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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이 조금씩 회복되어,  오랫만에 Joaquin Miller Park 에 오르니 못보던 sign 이 이정표에 붙여있어 독특한 그들만의 표현이 재미 있어 찍어 왔읍니다. 개끈없이오는 개 주인들에대한 주의 사항을 개들한테 공지하는것 처럼 썼네요^^
 


대충  이러하네요...
사랑하는 강쥐야….


네주인이 개끈을 꼭 지참했는지 확인하고

널 데려오기전 사용법을 잘 익혔는지 확인토록 하렴…
네주인이 개끈사용법을 모르거든

Sanborn Dr. 에 있는 울타리쳐진 개공원이나

개끈이 없어도괜찮다는 the East Bay Regional Park 으로 데리고가줘…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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