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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거리 산행시 무릅이나 종아리 허벅지 근육에 무리도 주지만 발바닥에 무리가 가고 물집이 잡혀 트레일 상에서 하이킹 지속 자체가 고역인 경우가 많습니다.

신발을 바꿔도 보고 깔창이나 양말로 조정을 해보기도 하고 혹자에게는 바세린을 잔득 바르고 비닐렙으로 감쌌다는 무용담을 듣기도 하지만 조금 개선이 될 뿐 딱히 하이킹에 유용한 방법을 못 찾다가 간편하고 확실한 방법을 찾은듯해 소개합니다.

스포츠 테잎이라고도 하고 와이드한 천으로된 반창고가 있다면 발바닥의 앞 볼 부분에(혹은 발바닥의 쓸리는 부분) 넓게 잘 붙여주고 기존에 신던 양말과 신발을 그대로 신고 걸으시면 장거리 산행시에도 발바닥의 살이 전혀 쓸리지 않아 장거리 산행 시 발바닥이 쓸려 생기는 고통이나 물집으로 부터 해방될 수 있습니다. 이번 올로니 30마일 산행에서 검증된 방법이니 발바닥으로 고생 하시는 분들은 한번 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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