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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Am 시작 ~ 6:17 Pm 마침 (1000섬에서 점심 45분간)

Elevation gain: 3284 ft

참가자: Aha + Joon

 

<최고로 행복했던 위대한 하루>

 

계급장 하나 달아 주셔도 됩니다. (점심 45븐 포함, 길 찾아 헤멘것 포함 정확히 10시간에 마침) (대단한 성취감과 뿌듯함)

이제 이 루트는 제가 책임지고 저산있게 안내해 드릴수 있습니다 

이 후기에서 중요한 점은 저희같은 레벨도 Day hiking으로 1000섬 Thousand Island lake 18mi을 그와같은 속도로 마칠수 있다는 것 입니다.

하늘의 별따기 같다는  퍼밋에 손가락만 빨고 있을게 아니라 Day hiking에 도전하시면 넉근히 하실수 있는 분들이 대다수 입니다.

 

Alps 보다 아름답다는 1000섬. 그게 진짜일까 뻥일까.

그것은 가서 직접 보시고 판딘 하세요. 

천섬을 보고나면 혹시 우리 SMT(Stinson to Muirwood Trail)가 촌시럽게 느껴지지지나 않을까??? 하며 기대 만땅  부풀어 올라갔습니다 

보고난 느낌은 SMT나 Lake Tahoe도 결코 Thousand Island에 뒤지지 않는다 입니다 . 깨끗한 공기와 맑은 햇살과 사람때가 덜탄것만 뺀다면...

 

 PCT  종주 2개월째 (총5개월 )하이커,

JMT 종주 중이라는 노부부,

27마일 울트라 마라토너, 

혼자서, 둘이서,  혹 몇몇 이서 백팩 하는 사람들 

모두 모두 환하게 웃으며 행복한 모습이었습니다 

 

Trail은 하늘이 주신 선물 입니다. 

행복하라고  

제발 제발 행복하게 잘 살라고...

 

<KEN님, FAB님 alltrail Map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