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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비가 내리는 산속은 풀한포기 나무 가지 하나 하나가 너무나도 싱그러웠습니다.

깔금하게 잘 정돈된 트레일 오르며 일주일간 싸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말끔히 풀어주는 상쾌함이었습니다.

새로 멀리서 참여하신 산타님과 산울림님도 금새 친숙한 대화로 어울리시는 모습이 아주 즐거웠습니다.

봉우리, 솔개 가을, 청자, 연꽃, 산타, 산울림, 드니로 8분 산행에 참여 하셨구요.

11.7 마일 걸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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