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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뇽허심까, 에불바뤼 ?

3월의 마지막임다. 방꾸서게만 안자이쓰려니 응뎅이가 들썩들썩, 

해서리, 저녁에 탁빼기나 한 잔하려고 한바닥 올림다. 

장소는 댄빌의 댄빌 하우스 브루어리, 혹은 더블린의 얼반 플레이츠, 참석하시는 분의 위치에 따라 유연하게 결정하겠슴다.

시간과 장소는 오후 5 시쯤 댓글로 올리겠슴다.

 

팹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