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기타
2021.05.16 12:04

첫 산행

https://www.bayalpineclub.net/trail_log/704472 조회 수 240 추천 수 0 댓글 1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드디어  벼루고 벼루워 왔던

첫 산행을했읍니다(Henry cowell redwood st park)

정말 좋았읍니다, 정말 행복했읍니다

"나~홀~~로 걸어가는 .. 왜로운 산행이 아닌

여러분과 동행한 훈훈한 산행

대박난 최고에 생일선물 이였읍니다

감사합니다!

조직 생활에 서투른 점이 보이시면 그때 그떄

알려주시면 열심히 잘배워서

꼭 되물림 할수있는 친절한 베이 산악회원이 되겠읍니다

감사합니다!!

베이 산악회 화이팅!!!

  • profile
    아리송 2021.05.16 13:34

    첫 산행 축하드립니다. 이제 제 2의 인생을 시작 하신겁니다.

    앞으로 많은 활약 기대 합니다. 이제 제 머리 책임져 주세요. ㅋㅋ.

  • ?
    비담 2021.05.16 17:04

    고럼요 그러구 말구요 기사님 잘모셔야지요ㅎㅎㅎ

    이몸 운전이 잼뱅이 람니다.

  • profile
    아리송 2021.05.16 18:52

    비담님! 회원정보에 전화번호가 없더군요. 제 번호가 408-316-0115. 여기로 메세지 하나 보내주심 저장해 놓고 카풀로 통화할일 생기면 연락하지요.

  • ?
    비담 2021.05.16 19:08

    아 ~~ 죄송

    408 613 0222

  • profile
    아리송 2021.05.16 19:11

    예. 저장해두었습니다.

  • ?
    동행 2021.05.16 19:34

    아직 못 뵈었지만 굉장히 행복 해 보이세요. 글을 읽는 저에게도 그 느낌이 전달되네요. 저 근데요.. 여러분과 동행은 하셨는데 정작 저 "동행"과는 아직이네요. ㅎㅎ 다음에 산행에서 뵈어요.

  • profile
    창공 2021.05.17 19:00

    엊그제 정말 많은 분들이 헨리 코웰 공원에서 함께 했었는데 정작 늘 어디든 동행하시는 '동행'님만 보이지 않아 산행이 약간의 아쉬움을 남기며 미완으로 끝났다던데요. ^^

  • ?
    보미 2021.05.16 21:43

    비담님께서 행복해 하셨다니 저도 행복해 지네요~ㅎㅎ

    비담님의 앞 날에 더 많은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길 축복합니다!!

    우리 함께 멋진 앞날을 만들어가용!!!

    YGG!! 화이팅!!!!!

  • ?
    비담 2021.05.16 21:54

    아~ 보미님 감사합니다 

    같이 산행할 날이 기다려지네요

    우리 곧 만나요..

  • ?
    개나리 2021.05.16 21:55

    비담님,,생일날의 첫산행 진심으로 축하하고...

    심금을 울리는 노래 가락이 모두의 어깨를 들썩들썩...^^

    마음을 눕혀주는 초록의 산행 여러분들과 함께 참 많이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베이 산악회 화이팅 !!

  • profile
    FAB 2021.05.17 11:57

    첫 산행에 후기꺼정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흥겨운 산행 이대로 쭈~~~ 욱.  BAC 개미지옥에 들어오신 것을 환영헙니다. 

    You can check-out any time you like, But you can never leave! " ~~~~

  • ?
    샛별 2021.08.15 09:51

    비담님~

    이런 글을 첫산행 후 올리셨군요.^^ 자주 못 들어오니 글들을 다 못 읽는데 우연히 오늘 읽게 되었어요.

    긴 산행이었던 천섬을 같이 산행한 후 항상 즐겁게 산행하시는 모습보고 저도 무척 행복하네요. ㅎㅎ 계속 나오셔서 건강도 챙기시고 이대로 주~욱~~^^


List of Articles
분류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주중 일반후기/ 정회원 후기 게시판 이용안내 4 보해 369
기타 흥미 진진한 Yosemit Upper Fall 산행 후기(7-3-2010) Part I 목요일까지 연휴를 앞두고 downtown의 느슨함과 싸우며 Full-time으로 하루 일과를 마치는 것은 내 자신과의 힘겨운 싸움이었다. 은근히 붐비고 비즈니스 ... 8 file 호산 3844
기타 후기 Mt. Tamalpais 5/4/2013 (토) 개인적으로 제게 요번 산행의 주인공을 물어보시면 단연코 KT님 이라고 말할것입니다. SF를 통과하는 복잡한 길을 한차 꽉 채워서 카풀로 인도해 주시고, 회원들... 3 file 아싸 3735
부정기 후기 MT Madonna 5/25 작년에 2박 3일 캠핑을 했었던 마돈나 산.그래서 쉽게 생각하고 가볍게 짐을 꾸렸다. 리아가 동행을 하게 되어서 애들을 슬그머니 미뤄 놓고 나니, 올라가는 내내... 2 아싸 3331
부정기 후기 Grouse / Hemlock / Smith Lake (Lake Tahoe) 3시... 늘 그렇듯이 4시에 마추어 놓은 알람이 무색하게 눈이 먼저 떠졌다. 날씨를 check 해 보니 비올 확율 50%. 우중산행을 그리워(?) 했던터라, 비 산행이 될... 26 아싸 3234
기타 후기 El Corte de Madera (5/18/2013) 새벽 3시 30분. 평소 같으면 잠자리에 들 시각인데, 오늘은 일찍 눈이 떠졌다.어제 잠자리에 들면서 새벽 6시에 마추어 놓은 알람이 미덥지 않아서 일까? 아니다,... 3 아싸 3761
부정기 후기 8/24 Saratoga Gap 6월말 이취임식 산행 이후에 방학내내 먹고 자고 뒹굴기만 하던 아들녀석 둘을 드디어 오늘 산행에 데리고 나가는 날이다. 산행복장이 빡빡하게 조이는것을 보니 ... 7 아싸 6164
부정기 후기 4 Crossings trail 함께 있으면 항상 기분이 좋아지는 분이 계십니다. 수화기를 귀에 대면 대화보다 먼저 까르르르.... 한바땅 웃음후에 이야기가 시작되는 분이 계십니다. 어머니 ... 21 아싸 1011
부정기 후기 Oat Hill Mine 사진은 사진방에 후기는 후기방에 짐승클럽, 마른장작, 나쁜사람 등등등 신조어들의 탄생 그 뒤에는 나름대로 함께 땀을 흘렸던 그 순간의 정서들이 묻어있다. 나... 6 아싸 4650
주중 화요 산행 mt.diablo 역시... 참석하신 흰님이없어 오늘도 나홀로산행을 마쳤다.예정시간보다 10분일찍 오늘은 오른쪽 능선으로 치고 올라가기로하고 Rerency gate(8:49)출발-Eagle pe... 13 file 돌... 3275
혹시 여기가 어딘지 아세요? 어? 어디서 많이 보던 곳인데...그러실겁니다. 네! 맞습니다. 지지난주 크리스 총무님이 벙개때리신 San Jose의 예쁜 뒷산(?)입니다. Art Museum이 참하게 자리잡... 2 file 뜬구름 2654
주중 햇살가득 브리오니 나무를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나무를 빛나게 해주는 햇살을 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여름 산행지로는 피하는 브리오니 공원이 제 생각의 관점을 바꾸게 하였습니... 3 소라 142
해프돔 후기 산이슬님께서 너무 상세하게 후기를 올려 놓으셨기 때문에 저는 산행 당일에 저희가 간 행로와 시간 정보를 다음에 가는분들을 위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 Origina... 8 내장산 2327
해프돔 정복기 첫번째..(9/16-9/18-2008) 해프돔 정복일지… 9월 17일 2008년~~~ 아! 아!...어찌 잊으랴!!!! 이날은 내게 있어서 베이산악회에 가입한지 5개월반만에 생각지도 못했던일을 이룬날 이었다. ... 5 산이슬 2445
해프돔 정복기 세번째 ( 9/16-9/18-2008) 사나이님이 결심을 하신건지 말없이 오르기 시작했다….. 백팩을 안매고 오르셨으니 아마도 트라이 해보려고 하신것 같은데.. 보니까 가볍게 오르시는것 같았다.. ... 11 산이슬 238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6 Next
/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