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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4 08:34

Skyline Tr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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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ayalpineclub.net/trail_log/437428 조회 수 479 추천 수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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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Sat)  Skyline Trail(saratoga gap--summit rock loop)


20160213_11212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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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3_112501.jpg



여기저기 조금 큰바위만 보면 기어오르려는 무리들이 재밌어서 몇 cut 찰깍.


스맛폰에서 테스트중. 여러장의 사진을 한번에 upload를 못시키니까 불편하네요.20160213_101622.jpg  Saratoga gap에서 lndian rock까지 갔다 왔는데 코스가 아주 괜찮았슴.특히 logryhood trail하고 summit rock loop trail이 적당히 경사도 있고 거의 대부분이 그늘이고 한가지고 좋았슴.

10-15명 정도 소그룹으로 나눠서 하이킹하면 좋을듯. 35번상에 parking lot이 몇군데 있어서 출발지를 달리해도 괜찮을듯.

코스를 좀 더 길게 하고 싶으면 castle rock 이나 sanborn 쪽으로 더 갈수 있슴.

  • profile

    2월 20일 산행 : skyline full course.
    얼추 15 - 16 마일 정도 될거 같은데 아주 괜찮았슴. 대부분 그늘이고 길이 푹신해서 하루종일 융단을 밟은기분. 다음번엔 자전거로 도전예정. 9시 10분경 산행시작 16시 정도에 산행종료.  Saratogap Parking Lot에서 부터 Sunnyvale Mountain TH까지 35번 길따라 중간중간 Parking Lot이 있어서 Saratoga Gap이 Full일때는 다른쪽에서 시작해도 됨.

    산행후 Saratoga Gap Parking Lot에서 하도 배가 고파서 구루마에서 파는 Hotdog (제가 마지막 손님) 하나 1불주고 사먹었는데 너무 맛있음.


    Logryhood Trail : 여기 아주 한가지고 좋은 코스임. 강추함. 

    20160220_101641.jpg


    20160220_101646.jpg


    Summit Rock가는길은 막아놨음

    20160220_110651.jpg



    Summit Rock Loop의 길

    20160220_113501.jpg



    35번 길따라 군데군데 Parking Lot이 있고 Skyline으로 쉽게 Access가능20160220_125530.jpg


    여기가 끝지점의 Pakring Lot(Sunnyvale Mountain TH)  Sanborn CP의 한 지점.

    20160220_132559.jpg


    Picnic 테이블이랑 간이 화장실도 있어서 산행시작을 여기서 해도 좋음. 어려운 코스로는 여기서부터 John Nicholas Trail쪽으로 갔다오면 (35번에서 9번까정 갔다 오는길)

    20160220_132602.jpg


    20160220_132605.jpg


    35번에서 Pakring Lot으로 들어오는길. (다음번에는 여기서 시작예정.)

    20160220_132617.jpg


    저는 자주 애용할 예정.

  • ?
    아지랑 2016.02.21 09:04
    이번주에 비가 2일 연속오고, 그리고 비온지 이틀이 지났는데도 땅이 질지 않았나봐요? 우기때는 산행지 적당한곳을 찾는게 고민거리인데, 좋은 정보를 모아놓고 정리하시느냐 수고하십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아리송 2016.02.21 09:38

    군데군데 약간씩 물웅덩이는 있었지만 길은 질퍽이지 않고 아주 좋았습니다. Bike겸용 구간이 좀 있어서 약간 불편하긴해도 이코스는 많이 이용하지 않은 코스라 괜찮았습니다. (사람들이 대부분 Castle Rock쪽으로 많이 가고 자전거는 Saratoga Gap--Long Ridge쪽으로 많이 가므로.) 고도변화 많지않고 그늘진 Single Track길 선호 하시는 분들께 강추하는 코스 입니다. 코스가 Simple해서 산행안내도 필요없슴.

  • profile

    2/27 Hiking: Skyline(Castle Rock) <--> John Nicholas Trail :  총 5시간 25분에 16.86마일 갔다고 하네요.(My Tracks가)

    지도상으로는 등고선을 많이 가로 질러서 엄청 가파른 코스로 예상했는데 대부분 스위치백으로 그다지 가파른 구간이 없더군요. 90%이상이 그늘이고

    Single Track이라서 아주 쾌적한 산행이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거는 Bike겸용 코스고 코스전체가 그늘이라 자전거들이 많더군요.

    요즘 저는 Skyline에 푹 빠졌습니다. 회원님들도 시간 나실때 Try해보세요. 절대로 후회하지 않으실겁니다.


    맞은편 캐슬락 산행팀과 조우. 따뜻한 두루님표 커피한잔과 머핀. 감사합니다.바쁘실텐데 ..

    20160227_085940.jpg


    Skyline Hiking중 만났던 Volunteer 할머니. 트레일 상태를 보고 잔 가지들은 치우고 큰 나무 쓰러진거는 사진을 찍어서 보고한다고 하더군요.

    이런분들 땜시 쾌적한 산행을 할수있음에 감사 했습니다. 참고로 Volunteer신청은 parkhere.org에서 한다고 합니다.

    20160227_095622.jpg


    여기 쓰러진 나무를 사진찍어서 보내주고 위치를 알려주면 County Park측에서 장비를 가지고 와서 치우겠지요.

    20160227_095652.jpg


    John Nicholas Trail접어드는 길에서 작별인사를 하고 본격적으로 산행중 보이는 View Point

    20160227_100830.jpg


    20160227_100849.jpg


    Portola에서 처럼 여기도 웬 차가.. 아마도 35번에서 추락한 차겠지요.

    20160227_101022.jpg


    이 동네는 기기 묘묘한 바위가  간간히 있어서 산행이 지루하지가 않더군요.

    20160227_102151.jpg


    나도 자전거 타고 한번 와야지...

    20160227_102158.jpg


    옆으로 누워 자라는 나무가 신기해서 한컷

    20160227_104514.jpg


    이거는 사진기 탓. 쭉쭉 뻗은 나무에도 한컷

    20160227_105607.jpg


    20160227_105612.jpg


    물소리 쉬원한 계곡도 만나고

    20160227_110358.jpg


    점심하기에도 좋은 넓은 장소도 간간히 있고

    20160227_110734.jpg


    20160227_110743.jpg


    3.4마일 구간까지는 스위치 백의 Single Trek이고 이후 1.9 마일 구간은 Fire Road수준의 넓은 길.

    20160227_110811.jpg


    저수지도 있고 낚시를 하는 사람들도...

    20160227_111026.jpg


    이후 길은 넓어도 대체로 나무들이 많아서 그늘길 이었습니다. 애 픽업시간에 쫒겨서 끝까지 가보지는 못하고 1마일 정도 더가다가 철수

    20160227_115102.jpg



    산행후 아마존에서 Order한 튀김기 테스트도 해볼겸 Fried Chicken을 만들어 봤습니다. 튀김기가 있어니까 튀김요리가 참 간편하더군요.

    (튀김만두, Onion Ring, French Fry, 닭날개 튀김하는데 1시간도 안걸리고 맛도 사먹는거랑은 비교가 안됨... 튀김요리 좋아하시는분 튀김기

    강추 합니다. 이것만 있으면 유린기, 탕수육, 깐풍기 같은것도 훨씬 수월할듯...)

    20160227_17361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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