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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해외
2024.07.09 09:00

오스트리아 비엔나 여행기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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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 전에 남편과 둘이 뮌헨에서 차를 렌트해서 짤스부르크 할슈타트를 거쳐 비엔나에 잠깐 들렀다가 프라하를 비롯해 체코를 거쳐서 다시 독일로 간 적이 있었다. 클림트라는 화가를 알기 전, 지금은 미술관이 된 벨베테레 궁전에서 그의 키스라는 작품을 아주 인상 깊게 본 기억이 난다. 그 도시를 가을이면 시니어가 되는 아들과 함께 다시 왔다. 

 

Day 1)  시애틀에서 처음으로 무료 워킹 투어를 참여한 후에 너무 재미 있어서 작년 연말 스페인의 바로셀로나에서도 워킹 투어를 했었다. 그 후로 새로운 여행지에 가면 동네 현지인으로 부터 듣는 워킹 투어부터 시작하는 게 관광의 시작이 되었다. 이번에는 하는 김에 오전은 오페라 하우스에서 시작해서 빈 왕궁, 모짜르의 동상이 있는 공원, 슈테판 성당 등을 두 시간 반 동안 걸어다니면서 오스트리아의 합스부르크 가의 역사와 모짜르트에 관한 이야기등 흥미로운 이야기등을 들었고 오후에는 유태인과 나찌에 관한 워킹 투어를 진행했다. (히틀러가 비엔나의 예술학교에 세번인가 입학 원서를 냈다가 떨어졌던 걸 알고 계시나요?)

https://guruwalk.com/ 이 사이트를 이용하는데 (한국의 마이 리얼 트립과 비슷한 개념이지 않을까 싶다. 단 마이 리얼 트립을 돈을 내지만 여기의 워킹 투어는 무료고 참가하는 사람들의 팁이 그들의 수입원이다. 나중에 들은 얘기로는 워킹 투어는 로컬 회사들이 진행하는데 이런 웹사이트에 한명당 일~이불정도의 수수료를 낸다고 한다)

 

늦게 도착해서 길거리 소세지로 간단히 끼니를 때웠는데 저렇게 휴지통 위에다가 음식을 올려 놓고 먹는 게 생소했다. 화장실 휴지를 길거리 분식점에 걸어 놓는 것을 보는 외국인들도 이런 느낌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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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트너 거리의 클림트 기념품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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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베이커리선 클림트 케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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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하우스 맞은 편에 위치한 호텔에서 묵었는데 오래된 역사를 가진 호텔. 한때는 유명한 호텔이었던 듯한데 이제는 뭐.. 호텔 엘리베이터에 저렇게 의자가 있어서 하루 종일 걷고 방으로 들어가는 길이며 자연스레 앉게 되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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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스부르크 궁중의 악장이 되기 위해 짤스부르크에서 올라왔지만 끝내 궁중의 악장이 되지 못하고 비엔나에서 생을 마감한 모짜르트의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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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스부르크가의 여름 왕궁인 빈 왕궁. Sissi라는 별명을 가진 엘리자베스 여왕을 아시나요? 비엔나 워킹 투어에서 그녀와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들었고 헝가리 부다페스트 워킹 투어에서도 그녀에 관한 다른 일화를 듣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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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테판 성당. 워킹 투어 가이드가 자신의 할머니도 저 성당 건축에 도네이션을 해서 저 지붕의 초록 한조각의 지분이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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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하우스. 아쉽게도 오페라 하우스도 비엔나 합창단도 7, 8월이 휴가라 공연은 보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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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끼니를 해결하고 싶을때 먹는 핑거 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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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맥주를 한모금 마시면 끝이라고 해서 휘파람 뭐시기라 한다는데. (아담스픽/참이슬님은 아실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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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Day 2) 남편이 학회에 참석하는 동안 아이와 둘이 관광을 한다. 오전에는 합스부르크 가의 겨울 왕궁인 쉔부른 궁전 투어를 했다. 영어 가이드 투어를 신청했는데 운이 좋게도 신청한 사람이 우리 둘 뿐이라서 프라이빗 투어가 되었다. 

     

    신성로마 제국에서 부터 그들의 어떻게 오스트리아의 왕이 되었는지에 대한 합스부르크 왕가 얘기는 아주 흥미롭다. 스페인까지 지배했고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으로 헝가리의 왕가까지 그들 아래 두었던.  그들의 부를 보존하기 위해, 자신들의 혈통이 우월하다고 생각해서 친인척 결혼을 선호해서 결국 스페인 합스부르크는 멸망했던 (그 후에 프랑스계의 왕을 양자로 들였다고 스페인 여행때 들었던 기억이).. 

    오래 전에 왔을 땐 합스부르크에 대해서 잘 모르고 비엔나가 흡사 리틀 로마와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그게 이해가 간다. 오랫동안 유럽의 많은 지역을 지배했으니 비엔나 거리의 화려함은 당연한거지.

     

    아래 그림은 왕궁 방의 벽화인데 이걸 그렸을 당시는 expedition등으로 이국에 대해서 사람들의 입으로 책으로 배우던 때였다고 한다. 

    가이드를 통해 나폴레옹의 아들이 이 궁궐에 머물다가 결핵으로 사망한 얘기도 듣고. flea 마켓의 기원을 알려주는 흥미로운 그림(바로 아래 사진 👇)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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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에는 에곤 쉴레의 작품을 보고 싶어서 레오폴드 미술관을 찾았다. 레오폴드라는 수집가의 작품을 모아 놓은 곳인데 가이드 투어에는 오전과 달리 열대여섯명이나 참가했다. 가이드 투어가 일주일에 한 번 밖에 없어서였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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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리아의 국민음식인 위너슈니첼 (돈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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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Day 2) 혼잡함을 피하고 좀 조용히 클림트의 키스를 보려고 일찍 벨베데르 궁전 관람실에 갔는데 키스 앞은 한국 관광객들로 벌써 붐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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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 먹고 잠깐 시장( Naschmarkt)에 들러 유명한 살구잼이 들어간 쵸코케익인 자허토르테(Sacher 케익)도 먹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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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엔나 거리의 흔한 건물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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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이 공원을 좋아하는 틴 아들을 위해 찾은 세계에서 두번째로 오래 된 Prater 놀이공원. (비포어 선롸이즈에 나오는 바로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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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은 아이와 둘이 한국 식당으로 삼겹살을 먹으러 갔는데 삼겹살을 시켰더니 정말 삼겹살 두 개 만 주냐고 하신다. 알고 보니 삼겹살 고기와 밥 두공기 외에는 아무 것도 포함 되어 있지 않다고. 하는 수 없이 따로 상추도 시키고 김치도 따로 시키고... 

     

  • profile
    FAB 2024.07.09 15:38
    눈팅만하고 가려다가 저의 최애 여행지가 나왔으니 그냥 갈 수 없어서 끄적 거립니다. 에곤 쉴레가 스페인 독감에 걸리지만 않았더라면, 히틀러가 비엔나 미술학교에 합격했더라면, 마리.앙토와네트가 모찰트의 청혼을 수락했더라면,,,, 역사에 가정은 없다지만.....
  • profile
    창공 2024.07.09 16:16

    최고의 여행지를 황금 연휴에 다녀 오셨네요. 사진들 즐감 했고 향휴 여행 계획에 참고하겠슴다. 

  • profile

    Day 3) 

    비엔나 미술사 박물관 (Kunsthistorisches Museum Wien)

    프랑스의 루브르, 스페인의 프라도 미술관과 함께 세계 3대 미술관이라는 빈 미술사 박물관. 합스부르크 왕가의 수집품을 모아 놓은 박물관이란다. 세시간반이나 있었는데 시간이 모자라서 마지막을 그냥 휘리릭 둘러 봤다. 오전에 보고 그 곳에 있는 카페서 간단히 점심 먹고 오후에도 조금 더 시간을 내서 보면 좋을 듯정도로 많은 작품들을 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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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계단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클림트가 20대때 동생 친구와 회사를 차려서 벽화 그리는 일을 수주 받아 그렸다는 그림들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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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델란트 작가인 피테르 브뢰헬의 작품들 전시 공간이 따로 있다. 

    이 작품은 서양미술사(?) 최초로 겨울을 그린 그림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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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가의 결혼식. 다들 신부를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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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벨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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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세페 아르침볼도는 여러가지 사물들로 사람을 표현하는 그림을 그림으로 유명하단다. 이작품을 합스부르크 왕실화가로서  합스부르크 왕조를 찬양하는 작품이라 했던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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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왕가 화가 벨라스케스가 두살때 이미 정략결혼으로 맺어진 마르가리타 테레사 공주의 초상화를 세번에 나눠 그려서 오스트리아로 보냈다는 그 그림들. 마르가리타 테레사 공주는 열여섯인가 열여덟에 오스트라아로 결혼해 와서 20대에 생을 마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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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Girl with a Pearl Earring)의 그림으로 유명한 네델란드 화가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작품. 

    히틀러가 소장하고 있다가 2차대전 당시 오스트라 소금 광산에 숨겨 놓은 것을 찾은 것이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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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스부르크가는 그림 뿐 아니라 그외의 보물들도 많이 갖고  있었는데 오후 일정이 있어서 다 못 보고 중간에 나온 게 못내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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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첼리니의 유명한 소금통 살리에라. 이 소금통은 약 800억원 상당의 세상에서 가장비싸고 유명한 소금잔이라고 한다.

    이태리 조각가 첼리니 는 조각계의 모나리자 라고 불리는 작품입니다. 2003년 도난당했다가 찾게되어 더 유명진 작품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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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프 시즌이라 오페라 공연을 못 보지만 내부 구경을 해야할 거 같아서 오페라 하우스 가이드 투어를 했다. 음.. 개인적으로는 그냥 스킵해도 좋았을 걸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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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 스트라우스 동상이 있는 Stadtpark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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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 식사 후에는 모짜르트 공연을 보러 갔다. 비록 비엔나 시립 악단의 공연은 아니었지만 우리에게 친숙한 모짜르트 요한 스트라우스 음악들을 중간 중간 오페라 가수를 등장 시키기도 하면서 지루하지 않게 한 공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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